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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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조유민 월드컵 낙마 후 올린 성경 구절..."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1 14:12 / 기사수정 2026.06.01 14:12

조혜진 기자
조유민 소연
조유민 소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축구선수 조유민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가운데, 아내인 티아라 출신 소연이 성경 구절을 올렸다.

소연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며 빌립보서 4장 13절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조유민이 오른 발바닥 발꿈치 족저근막 부분 파열로 전치 8주 진단을 받고, 이로 인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소집 해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글은 남편 조유민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에서 낙마하게 된 상황에 심경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조유민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 도중 부상을 입고 스태프에게 업혀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부상으로 인해 조유민은 북중미 월드컵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대체 선수로는 조위제가 발탁됐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8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다. 조유민이 2024년 아랍에미리트 리그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은 두바이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고 있다.

사진=소연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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