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8기 영자,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8기 순자가 영호와 옥순의 결혼식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31일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특집 28기의 영호와 옥순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의 결혼식에 참석한 영자는 "감정 이입돼서 너무 눈물나고 둘이 예쁘고 멋있고 다했다.. 28기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 좋더라. 벌써 1년 지나서 세 커플이나 결혼. '나는 솔로' 최고의 기수가 아닐까 싶다"라며 동기들이 모인 결혼식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그러나 순자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날 순자는 자신의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 중이었으며, 한 누리꾼은 "오늘 옥순, 영호님 결혼식 안 가시나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순자는 "각자 다들 너무 행복해야 할 날에 오지 말라는 데를 갈 일 있나요"라고 솔직하게 답하며 '쉿' 포즈를 취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순자는 지난 4월 영호와 옥순이 28기 동기들과 함께한 청첩장 모임에도 홀로 불참한 바 있다. 당시 영철, 영자 부부는 해외 일정으로 불참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28기 영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