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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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돈 많이 버는 사람이 밥값 내야…나이는 중요치 않다" (문명특급)

기사입력 2026.05.29 17:38 / 기사수정 2026.05.29 17:38

김유진 기자
배우 라미란
배우 라미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라미란이 "밥값은 돈 많이 버는 사람이 내는 것"이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영크크랑 늙크크 기준 정확히 나뉜다는 주제. 맞긴해 글킨해 (w. 라미란, 이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29일 개봉한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감독 박봉섭)의 라미란과 이레가 출연했다.

유튜브 'MMTG 문명특급'
유튜브 'MMTG 문명특급'


이날 MC 재재와 라미란, 이레는 '밥 약속에서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 계산해야 한다'와 '나이와 상관없이 더치페이를 해야 한다' 중 자신의 생각과 비슷한 항목을 선택했다.

재재는 '연장자가 계산', 라미란과 이레는 '더치페이'를 선택했다.

2006년생인 이레는 "아직은 저보다 나이 많은 분들을 만날 일이 더 많아서 그런 것 같다. 오래 편하게 만나려면 더치페이가 좋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라미란은 "나이보다 중요한 것은 (돈)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 'MMTG 문명특급'
유튜브 'MMTG 문명특급'


라미란은 "잘 버는 사람이 사는 게 맞지 않나. 어린 동생이라도 돈을 더 잘 벌면 얻어먹을 수 있다. 그 사람 주식 잔고를 못 봐서 그렇다"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절친한 후배인 배우 류혜영과도 자주 여행을 떠난다면서 "비행기 표는 각자 사고, 현지에서는 번갈아 가며 계산하곤 한다"고 밝혔다.

또 "돈 잘 버는 동생들에게는 '네가 사도 되지 않니?'라고 말하기도 한다. 많이 얻어먹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문명특급'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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