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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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 시호 딸 추사랑, 아직 14살인데..'173cm' 엄마만큼 훌쩍 컸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5.29 18:20

김유진 기자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모델 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한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손을 맞잡은 채 다정한 분위기로 포토월에 등장했다.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


야노 시호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화이트 쇼츠로 청량한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추사랑은 핑크빛 원피스에 리본 헤어 스타일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 하트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 촬영에 임했다.

닮은 듯 다른 매력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난 모녀의 애정 어린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


특히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173cm의 야노 시호에 버금가는 큰 키로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큰 키와 길쭉한 팔다리 비율로 야노 시호의 모델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모습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야노 시호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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