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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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집안 악재 끝…딸 루희 무사 퇴원 "한숨 돌려"

기사입력 2026.05.29 08:31 / 기사수정 2026.05.29 08:31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딸의 무사 퇴원 소식을 전했다. 

아야네는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 루희 화요일에 잘 퇴원했습니다! DM으로, 댓글로, 물어봐주시는 분들이 많아 피드로 루희 소식 전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지훈은 딸이 고열과 기침에 시달리고 있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한 바. 딸이 입원 치료 후 퇴원했다는 기쁜 소식을 알린 것. 

아야네는 "퇴원하고 나서도 아직 전염성이 있을 순 있어 2, 3일동안은 어디 안 나가는게 좋을 것 같아 집에만 있다 보니"라며 그간 소식을 전하지 못한 이유를 전한 뒤 "이제 정말 완전히 회복해서인지 엄마 안찾고 잘 노는 모습을 보이니 저도 남편도 한숨 돌렸다"고 전했다. 



그간 루희가 보인 증상도 전했다. 감기가 무려 한 달 이상 낫지 않았다고.

그는 "1주일에 2번씩 병원을 가곤 했지만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던 루희"라며 "한달동안 여러 병원 다녀서 진료보고 호전이 보이지 않아 입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루희 입원할 때 엄청 부어있었다. 그러다 좀좀 좋아지는 모습이었다"면서 루희의 병원 생활 당시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최근 '무염 육아' 중이라며 어린이집과의 에피소드를 전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후 아야네와 이지훈은 연이어 사과하면서 논란을 일단락시켰다. 

현재 아야네는 둘째 임신 중으로, 입덧으로 고생 중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사진 = 아야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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