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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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 '타선이 터져줘야 하는데…'[포토]

기사입력 2026.04.22 20:01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더그아웃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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