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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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 '타선이 터져줘야 하는데…'[포토]

기사입력 2026.04.22 20:01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더그아웃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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