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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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남편 자랑 "남편 선물에 감동, 보물상자처럼"

기사입력 2026.04.02 17:0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보통 과자를 잘 안 먹는데 홈런볼만 좋아해. 어느날부턴가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을 열면 보물상자처럼 홈런볼이 항상 있더라고?! 먹고 나서 혹시나 하고 또 열어보면 또 채워져 있고"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어 "남편의 작은 선물이지만 이런 세심함에 감동해. 자랑하고 싶었어"라고 덧붙이며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를 남편이 늘 준비해준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고(故)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서효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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