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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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유연석, 진실 숨긴 의료사고 유일한 목격자 마음 돌렸다

기사입력 2026.03.14 22:50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의료사고 유일한 목격자의 마음을 돌렸다.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2회에서는 이강풍(허성태 분)을 사망하게 한 의사의 의료사고 현장을 목격한 간호사 오진숙과 마주했다. 



앞서 의료사고를 낸 의사는 유일한 목격자 오진숙을 숨겼다. 이강풍 덕에 오진숙의 존재를 알게 된 신이랑은 오진숙과 만나는데 성공했다. 

오진숙은 "아이를 위해서라면 엄마는 뭐든 한다"면서 의료사고와 관련된 진실을 숨길수 밖에 없음을 전했다. 

이어 "어차피 한 번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다 끝난 일"이라고 했고, 신이랑은 "진실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진숙 씨 뿐이다. 진실을 밝혀달라"고 호소했다. 

오진숙은 이강풍의 딸 역시 많이 아프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이강풍이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화목했던 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마음을 돌렸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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