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윤영미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윤영미가 감량, 안면거상 시술 후 비포·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윤영미는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안면거상 시술을 마친 근황을 공개했다.
윤영미는 "최근 1년 간 가장 잘한 일. 다이어트와 안면 거상, 그리고 집 정리. 몸과 얼굴, 집의 군살을 뺐다"며 다이어트 성공과 안면거상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윤영미는 "다이어트는 평생 해 오던 일인데 이번엔 독한 맘으로 잘 유지해 오고 있지만, 사실 기력이 떨어져 기운이 너무 없어 문제"라며 다이어트 성공 이후 기력이 떨어졌음을 고백했다.
윤영미는 안면거상 시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안면거상은 용기내길 참 잘했다"고 밝힌 윤영미는 "외모가 뭐가 중요하냐 싶지만 내가 나를 보는 만족감도 자신감에 영향을 끼치며 내가 남을 보는 것도, 남이 나를 보는 것도 대부분 외모일 경우가 많다"며 안면거상 시술을 받은 이유를 밝혔다.
윤영미는 "잘 다듬어진 잘 다듬어진 외모는 그 사람의 관리능력을 말한다. 관리는 부지런함, 자기애, 매너이기도 하고. 나 역시 사람을 만날때 너무 관리가 안 된 얼굴을 볼 때면 눈길을 자꾸 피하게 된다"고 털어놓았다.
자기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 윤영미는 "관리는 예쁘고 못생기고가 아니다. 건강한 에너지에서 느껴지는 우아한 아름다움과 생기"라며 "나는 자기관리를 위해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하고 의학시술을 활용하기도 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마지막으로 윤영미는 "올해는 가뿐하다. 기운이 좋다"며 "얼굴도, 몸도, 집도 예뻐졌다. 난 예쁜 게 좋다"며 다이어트, 안면거상, 집 정리를 마친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윤영미는 지난해 안면, 목 거상 시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뿐만 아니라 윤영미는 6개월 동안 10kg 감량을 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사진= 윤영미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