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조선협객전 클래식’이 구글 인기 1위를 달성했다.
26일 스마트나우는 크로스플랫폼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23일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캐릭터 생성 오픈 당시 15개 서버가 혼잡·포화 상태를 기록한 '조선협객전 클래식’. 정식 출시 이후 전 서버에서 접속 대기열이 발생해 출시 당일 신규 서버 '경주'를 추가했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정식 출시 이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함께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래 사랑받는 클래식 MMORPG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모바일·PC 크로스플랫폼 환경을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 PC·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유료 뽑기 중심의 BM을 배제하고 사냥·파밍 중심의 성장 구조를 내세웠다. 실력과 전략이 전투 승패를 좌우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과금 부담 없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둔갑술, 신수, 마패 등 핵심 콘텐츠는 필드 플레이에서 획득할 수 있어 플레이 시간과 노력에 따른 보상이 제공된다. 더불어 장비 감정 시스템을 통해 같은 장비라도 서로 다른 가치와 효율을 지니게 해 파밍의 재미를 강화했다.
사진 = 스마트나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