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1:52
연예

'66세' 현숙, 건강 고민 無 "코로나 한 번도 안 걸려" (퍼펙트라이프)

기사입력 2026.02.11 22:50

이창규 기자

'퍼펙트라이프' 방송 캡처
'퍼펙트라이프'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현숙이 남다른 체력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가수 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퍼펙트라이프' 방송 캡처
'퍼펙트라이프' 방송 캡처


1959년생으로 만 67세가 되는 현숙은 20년 전과 다름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전문의들이 체력 관리 비결을 묻자 현숙은 "일단은 긍정적인 생각이고, 걷는 걸 좋아한다. 평소에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기도 하고, 주변에 이웃들이 많다. 그래서 같이 수다도 떨고 노래도 부르면 에너지가 업 된다"고 웃었다.


'퍼펙트라이프' 방송 캡처
'퍼펙트라이프' 방송 캡처


건강 고민이 없느냐는 말에는 "아직 큰 건강 고민은 없다. 20대 후배 댄서들하고 '푹 빠졋나봐' 춤을 추는데, 체력적으로는 아직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감기도 잘 안 걸린다. 목 관리도 철저하게 해서 미지근한 물을 마시고, 잘 때 추우면 목에 스카프를 하고 마스크도 하고 잔다. 그래서 코로나도 한 번도 안 걸렸다"고 이야기했다.


기력이 떨어지거나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도 없다는 현숙은 "1년에 한 번 건강검진을 하는데 더 좋아진 게 많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퍼펙트라이프'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