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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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매력적인 고양이상 미인

기사입력 2026.01.29 17:05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공승연이 우아한 미모를 뽐내며 극장을 환히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넘버원'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용 감독과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극 중 공승연은 하민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여자친구 려은으로 변신했다. 

이날 공승연은 그레이 컬러를 선택해 차가운 도시적 감성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레이 테일러드 재킷을 메인 아이템으로 활용, 하의로는 짙은 톤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인 색감에 안정감을 주면서도 완벽한 비율을 강조했다. 

여기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블랙 컬러의 가죽 니 하이 부츠가 강렬한 카리스마를 불어넣는 동시에 늘씬한 다리 라인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목걸이를 과감하게 생략한 대신 왼쪽 귀를 화려하게 장식한 이어커프가 화려한 이목구비를 더욱 빛냈다. 

한편, '넘버원'은 오는 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쭉 뻗은 각선미
쭉 뻗은 각선미



스크린에서 만나요
스크린에서 만나요



극장 밝히는 미소
극장 밝히는 미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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