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진, 김지연 부부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동진, 펜싱선수 김지연이 부모가 된다.
이동진과 김지연은 27일 개인 채널을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드디어 저희 부부에게도 예쁜 천사들이 찾아왔어요. 매일매일이 설렘과 감사로 가득한 요즘이에요. 아직 초기라서 조심스럽지만 행복한 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임밍아웃을 하게 되었어요"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더불어 "우리 둥이들 태명은 럭키, 비키예요. 이모 삼촌들, 엄마뱃속에서 잘 있다가 곧 만나요"라고 덧붙이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이동진, 김지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동진과 김지연은 지난 2017년 3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9년 만에 새 가족을 맞게 됐다.
사진 = 이동진, 김지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