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장나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장나라는 개인 채널에 "함께한 시간이 쌓일수록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마음이 맞아지는 순간들이 있죠"라는 글과 함께 오랜 시간 모델로 활동해 온 광고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퍼플 톤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슬리브리스 드레스의 부드러운 실루엣과 과하지 않은 컬러 선택이 장나라 특유의 단아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끈다.
또 촬영 이외의 시간에 장나라는 블랙 재킷을 매치해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했다. 포멀한 아우터와 퍼플 컬러의 조합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대비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장나라는 "늘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함께해준 브랜드, 앞으로도 제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모습들을 지켜봐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나라는 데뷔 이후 누적 기부액만 200억 원을 달성했으며 지역사회 소외아동 지원, 취약계층 후원 및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10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사진 = 장나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