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홍진영이 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홍진영은 "시장에서 냠냠냠. 태국은 올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음식이 너무 맛도리. 태국음식은 살 안쪄요. 살은 내가 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홍진영 SNS
환한 표정으로 음식을 먹고 있는 홍진영은 건강미가 넘치는 볼륨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난데없는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홍진영은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임신설을 해명했다.
사진 = 홍진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