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tvN 로맨틱 코미디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두 번째 OST를 공개하며 핫핑크빛 무드를 더욱 고조시킨다.
‘스프링 피버’ 제작진은 “오는 12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뮤지션 사기소멀이 가창에 참여한 OST Part 2 ‘Stay for’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대책 없이 서로에게 감겨드는 두 사람의 케미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 OST ‘Stay for’는 꽁꽁 얼어 있던 마음이 서서히 녹아내리며 진짜 봄을 맞이한 듯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그 봄날을 위해 머물러 있겠다는 주인공들의 속마음을 펑키한 사운드와 경쾌한 에너지로 표현하며, 드라마 장면마다 밝고 설레는 분위기를 더한다.
가창에 참여한 사기소멀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 참가해 자신만의 록 스피릿을 폭발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이번 ‘Stay for’에서는 봄날의 설렘과 어울리는 펑키한 록 사운드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한편,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며, OST Part 2 사기소멀 ‘Stay for’는 드라마 주요 장면 및 12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CJ ENM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