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새해를 맞은 마음가짐을 전했다.
1일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작년도 올해도 거창하게 무언갈 해내야 될 것 같은 해라는 생각이 든다"며 새해를 맞은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그는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아무것도 아무것도 약속할 수 없겠지만 계획했던 결과가 나올 수 있기를"이라며 "그 과정에서 우여곡절도 많겠지만 감당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이라고 소망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푸스 병 치료 중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그러나 추후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