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저스틴 비버와 함께 패셔니스타로 선정 ⓒ MTV 홈페이지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가수 비가 패셔니스타로 선정됐다.
비는 최근 미국 음악채널 MTV의 뷰티 및 패션 네트워크 사이트 MTV 스타일서 '최고의 남자 패셔니스타(The Best Men’s Fashion of 2011)'로 선정됐다.
MTV는 비의 군 복무 근황과 그의 탁월한 패션 감각을 전했다.
특히 비는 함께 소개된 가수 저스틴 비버,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 등과 함께 선정되어 눈길을 끈다.
한편 비는 지난 10월11일 현역으로 입대한 비 씨는 현재 5사단 신병 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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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