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박현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사장 김응용)는 9월 30일(일) 대구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대 현대 유니콘스 전을 '르노삼성자동차의 날'로 정해 각종 행사를 실시한다.
올 시즌 처음으로 실시하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날' 행사에는 르노삼성자동차 임직원 및 고객 1,000명이 단체 관람할 예정이며, 야구장 앞 광장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의 각 모델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 날 경기 전 시구는 박민제 르노삼성자동차 대구경북 본부장이 한다.
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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