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4.02 10:57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대성의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대성은 오는 26~2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 인 서울(D’s WAVE IN SEOUL)'(이하 ‘D’s WAVE’)을 개최한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대성의 '디스 웨이브' 서울 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디스 웨이브' 공연은 대성이 솔로로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국내 콘서트로, 서울을 시작으로 호찌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각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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