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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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규혁, 13층까지 아기용품 손수 배달 "우리 남편 살아있네"

기사입력 2025.02.18 05:50

황혜윤 기자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을 자랑했다.

17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오빠 고마워. 다 옮겼어 우리 남편 살아있네"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규혁이 짐을 옮기는 사진과 동영상을 게시했다.

손담비는 지난 14일 택배가 쌓여 있는 사진과 함께 "엘리베이트 교체 이슈로 (택배가) 다 1층으로 왔는데 13층까지 어떻게 가지고 가지?"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아기용품들을 주문했는데,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로 택배가 모두 1층에 배달됐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그는 현재 만삭이기에 많은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었는데.

다행히 이규혁이 짐을 다 옮겨줬다는 근황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이규혁", "너무 다행이에요. 걱정 많이 했는데",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가 빨리 끝나시길" 등 이규혁이 도와줘서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前)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올해 4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손담비

황혜윤 기자 hwang556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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