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30 10:2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불후의 명곡’ 소속사 대표가 된 임한별이 MC 이찬원에 쉴 틈 없는 플러팅에 나서며 영입 눈독을 들인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683회에서는 ‘2024 발라드 전쟁’ 특집이 펼쳐진다.
소속사 대표 마인드를 제대로 장착한 임한별은 최근 1호 가수인 허각 영입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는다. 임한별은 내로라 하는 최강 남성 보컬리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 명함을 돌리며 영입에 열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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