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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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혜리 악플러 소동' 후 근황…아랑곳 않고 미모 자랑

기사입력 2024.10.19 06:20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악플러 계정을 팔로우해 논란이 됐던 전종서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전종서는 개인 계정에 "love you(너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종서는 파우더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강렬한 레드립을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는 전종서다. 

또한 그는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혜리의 SNS에 꾸준히 악플을 달았던 의문의 비공개 계정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해당 계정주는 "너희 언니랑 류준열 합쳐도 안 된다", "애초에 1700만을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지능) 수준", "간만에 한소희 때문에 혜리 따봉 수 많이 박혀서 좋았겠다. 지금은 다 빠졌지만" 등 혜리를 향한 악플을 달았다.

이 가운데 해당 계정을 전종서가 팔로우하고 있음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됐다. 이어 한소희가 해당 계정주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전종서와 한소희가 절친인데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이 한소희가 올린 바 있는 토성 사진과 일치했기 때문

이에 전종서 소속사 앤드마크는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고,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해당 계정은 한소희의 부계정이 아니라면서 "사실이 아닐 시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사진=전종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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