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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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제는 다시 1점차'[포토]

기사입력 2024.10.05 15:54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 6회말 1사 1,3루 LG 문보경 타석 때 1루주자 신민재가 도루를 시도했다. 이때 KT 포수 장성우의 송구 실책으로 1루주자는 2루까지 진루, 3루주자 홍창기는 득점에 성공했다. 홍창기가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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