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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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원상현 '얼음'[포토]

기사입력 2024.08.28 19:26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1사 KT 3루수 황재균과 투수 원상현이 LG 신민재의 번트안타 때 타구를 지켜보았으나 파울라인을 벗어나지 않자 아쉬워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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