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29 15:21

(엑스포츠뉴스 목동, 이창규 기자) 김창완이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를 진행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러브FM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DJ 김창완, 정한성 PD가 참석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6시 저녁바람 김창완입니다’는 하루를 열심히 살아낸 청취자들을 위한 저녁 음악 프로그램이다. 청취자들의 저녁이 조금 더 이롭기를, 조금 더 수월하기를, 조금 더 평안하기를 하는 바람을 품고 DJ 김창완이 음악과 진심 어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김창완은 "몸만 저녁으로 왔지, 저녁은 어떤 시간인지 모르겠다. 일주일 정도면 감이 잡히지 않을까 했는데, 솔직히 오프닝도 못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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