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24 10:12 / 기사수정 2024.07.24 10:12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이제 혼자다'에 출연한 아나운서 최동석이 박지윤과의 이혼 소식을 부모님과 함께 있을 때 기사로 접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최동석과 이윤진의 이혼 후 새로운 일상을 담은 VCR이 공개됐다.
최동석은 "내 이혼 소식을 기사로 접했다. 그때 처음 알았다. 부모님이랑 있었는데"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어느 날 가족들이 집에 안 왔다. 그래서 아이들 찾으러 서울에 왔다. 부모님 집에서 자던 날 기자한테서 전화가 왔다. '기사가 났는데 알고 있느냐' 묻길래 그제야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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