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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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레나, 122점으로 파이널 스테이지 2일 차 1위 수성…젠지 TOP4 (PGS 4)

기사입력 2024.06.09 07:02 / 기사수정 2024.06.09 19:4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아레나가 'PGS 4' 파이널 스테이지 1위에 올랐다.

8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 4(PGS 4)'의 파이널 스테이지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의 마지막 매치(12매치)는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자기장부터 탈락팀이 나온 이번 매치. 첫 탈락팀은 현 시점 토탈리더보드 1위인 이아레나가 됐다.

이후 트위스티드 마인즈, 젠지, 블리드 이스포츠 등이 뒤를 이어 탈락. 네 번째 자기장에는 절반 이상의 게임단이 전장을 이탈했다.

매치의 TOP4는 여덟 번째 자기장에 결정됐다. 2일 차 마지막 치킨을 노리는 상위 네 팀은 나투스 빈체레, 레거시, 버투스.프로, 페트리코 로드. 이들 중 치킨을 뜯은 게임단은 10매치에 이미 치킨을 뜯은 바 있는 나투스 빈체레였다.

2일 차 모두 경기를 마친 결과, 이아레나가 122점으로 1일 차에 이어 2일 차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한국의 젠지는 82점으로 4위에 올랐다.

한편, 모든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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