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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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잘 먹고 갑니다'…티에스엠, 그룹 스테이지 1일 차 2매치 승리 (PGS 4)

기사입력 2024.06.03 20:29 / 기사수정 2024.06.03 23:2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티에스엠이 'PGS 4' 그룹 스테이지 1일 차 2매치의 주인이 됐다.

3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 4(PGS 4)'의 그룹 스테이지 1일 차(A/B조)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의 두 번째 매치는 에란겔에서 진행됐다.

앞선 매치처럼 첫 번째 자기장에 탈락팀이 나온 2매치. 첫 탈락팀은 1매치처럼 아머리 게이밍이 됐다.

이후 데이트레이드 게이밍, 하울 이스포츠, 소닉스 등이 뒤를 이어 탈락. 다섯 번째 자기장에는 절반 이상의 게임단이 전장을 이탈했다.

매치의 TOP4는 일곱 번째 자기장에 결정됐다. 치킨을 뜯기 위해 매치 막바지까지 살아남은 팀은 티에스엠, 레거시, 포 앵그리 맨, 케르베로스 이스포츠.

이들 중 치킨을 뜯은 게임단은 티에스엠. 'PGS 4' 치킨을 매치 2번 만에 뜯으며 순항을 예고했다.

치킨 포함 18점을 가져간 그들은 토탈 점수를 21점으로 늘렸고, 중간 순위 2위에 올랐다.

한편, 모든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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