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1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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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투스 빈체레, 파이널 스테이지 1일 차 3매치 승리…광동 프릭스 TOP2 (PGS 3)

기사입력 2024.05.24 21:07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나투스 빈체레가 'PGS 3' 파이널 스테이지 1일 차 3매치의 주인이 됐다.

24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 3(PGS 3)'의 파이널 스테이지 1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의 세 번째 매치는 태이고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자기장에는 탈락팀이 나오지 않았다. 탈락팀은 세 번째 자기장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첫 탈락팀은 페이즈 클랜이 됐다.

이후 TSM, 젠지, 하울 이스포츠 등이 뒤를 이어 탈락. 다섯 번째 자기장에는 절반 이상의 게임단이 전장을 이탈했다.

매치의 TOP4는 여덟 번째 자기장에 결정됐다. 치킨을 뜯기 위해 매치 막바지까지 살아남은 팀은 나투스 빈체레, 광동 프릭스, 트위스티드 마인즈, 이아레나.

이들 중 치킨의 주인은 나투스 빈체레가 됐고 21점을 획득했다. 이에 토탈 점수가 29점으로 늘어났고, 중간 집계 3위로 올라섰다. 

한국팀인 광동 프릭스는 2위를 기록했고 20점을 얻었다. 토탈 점수는 43점, 중간 순위는 2위다.

한편, 모든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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