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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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프릭스, 파이널 스테이지 1일 차 1매치 승리…GNL 이스포츠 TOP2 (PGS 3)

기사입력 2024.05.24 19:43 / 기사수정 2024.05.24 20:05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광동 프릭스 'PGS 3' 파이널 스테이지 1일 차 1매치의 주인이 됐다.

24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 3(PGS 3)'의 파이널 스테이지 1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의 첫 번째 매치는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자기장에는 탈락팀이 나오지 않았다. 탈락팀은 세 번째 자기장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첫 탈락팀은 소닉스가 됐다.

이후 젠지, 페트리코 로드, 뉴해피 이스포츠 등이 뒤를 이어 탈락. 다섯 번째 자기장에는 절반 이상의 게임단이 전장을 이탈했다.

매치의 TOP4는 일곱 번째 자기장에 결정됐다. 치킨을 뜯기 위해 매치 막바지까지 살아남은 팀은 GNL 이스포츠, 광동 프릭스, 이아레나, 트위스티드 마인즈. TOP4에 한국팀만 2팀이 오른 것.

이들 중 치킨의 주인공은 광동 프릭스. 그들은 이번 매치에 20점을 가져갔다. 그리고 또 다른 한국팀인 GNL 이스포츠는 15점을 가져갔다.

한편, 모든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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