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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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 끝에 뜯는 치킨의 맛'…덕산 이스포츠, 파이널 3일 차 5매치 승리 (PMPS 1)

기사입력 2024.05.12 18:4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덕산 이스포츠가 'PMPS 1' 파이널 3일 차 5매치의 주인이 됐다.

12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 PMPS) 2024 시즌 1' 파이널 3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파이널 3일 차 다섯 번째 매치는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자기장부터 탈락팀이 나온 이번 매치. 첫 탈락팀은 디플러스 기아가 됐다.

이후 이프유마인 게임 피티, 미래엔세종, 젠지 등이 뒤를 이어 탈락. 여섯 번째 자기장에는 절반 이상의 게임단이 전장을 이탈했다.

매치의 TOP4는 여덟 번째 자기장에 결정됐다. 치킨을 뜯기 위해 매치 막바지까지 살아남은 팀은 덕산 이스포츠, 농심 레드포스, 인피니티, 비욘드 스트라토스 게이밍.

경기는 토탈 점수 1, 2위 팀인 덕산 이스포츠와 농심 레드포스의 2파전으로 좁혀졌고, 혈전 끝에 치킨의 주인은 덕산 이스포츠가 됐다.

이번 매치에 19점을 획득한 그들. 5매치 활약에 힘입어 토탈 점수가 161점이 됐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위는 156점의 농심 레드포스. 이에 마지막 매치까지 1위 쟁탈전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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