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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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이스포츠, 총점 105점으로 2주 차 1위 등극 (PWS 1)

기사입력 2024.03.31 22:07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젠지 이스포츠가 'PWS 1' 2주 차 1위에 올랐다.

31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 1'의 2주 2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의 마지막 매치(2주 차 10매치)는 미라마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자기장에는 탈락팀이 나오지 않았다. 탈락팀은 두 번째 자기장부터 나오기 시작했고, 첫 탈락팀은 디바인 티엠이 됐다.

이후 게임 코치 아카데미, 디플러스 기아, 비욘드 스트라토스 게이밍 등이 뒤를 이어 탈락. 다섯 번째 자기장에는 절반 이상의 게임단이 전장을 이탈했다.



매치 TOP4는 여섯 번째 자기장에 결정됐다. 2주 차 마지막 치킨을 뜯기 위해 매치 막바지까지 생존한 게임단은 젠지 이스포츠, 이스포츠 프롬, 일레븐 이스포츠, 센티넬.

이들 중 치킨의 주인은 젠지 이스포츠가 됐다. 이번 매치에 11킬 포함 총 21점을 가져간 그들은 총점 105점으로 2주 차 1위에 올랐다.

한편, 경기는 매 경기일 오후 7시에 시작하며, 온라인 중계는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유튜브, 아프리카TV, 치지직, 틱톡, 네이버 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크래프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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