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05:32
연예

'음주운전' 박시연, 이미 작년부터 소속사 없었다 "7월 종료"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4.02.04 19:09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박시연이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활동 복귀를 예고했다.

르엔터 관계자는 4일 엑스포츠뉴스에 "박시연과의 계약이 지난해 7월 종료됐다"고 밝혔다. 

박시연은 지난해 3월 르엔터에 새둥지를 틀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들은 2022년 여름부터 함께했지만, 2023년 3월 공식적으로 전속계약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박시연은 약 1년 여 만에 소속사와 결별하게 됐다.

또 이날 박시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올해는 더 자주 인사하고 찾아뵙는 해가 될 것 같다"며 복귀를 알리기도 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2021년 1월 두 번째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12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갖던 중 지난해 영화 '무저갱' 캐스팅 소식을 알렸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