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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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메이드 카페서 알바…'현타'로 헛웃음

기사입력 2023.10.18 08:55 / 기사수정 2023.10.18 17:36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메이드카페 일일 알바로 변신했다.

지난 15일 조현영의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에는 '유튜브 최초! 메이드 카페에서 메이드로 알바하기 ㅋㅋ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현영은 한 메이드 카페를 찾아 '체험 규이 현장' 콘텐츠를 진행했다.



그는 메이드복을 입고서 카페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맞이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밀려드는 '현타'로 인해 헛웃음을 짓는 모습이 이어졌다.

결국 알바를 마친 뒤 조현영은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 이것이야말로 서비스업이구나"라면서 "아기자기하고 이런 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꿈의 직장이지 않을까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나는 사실 특이한 옷을 입는 걸 좋아하는데, 그게 거기까지인가봐"라고 웃어보이면서도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 방송이 아니면 언제 이런 경험을 해보겠나. 정말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보다 앞선 지난 10일에는 유튜브 영상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이번주 일요일 메이드카페에서 알바한 썰 푼다.."는 글과 당시 찍었던 사진을 게재했는데, 이를 접한 노을은 "너무 잘 어울리자나?"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한 메이드복을 입은 채 찍은 릴스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 조현영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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