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07 16:3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10년 만에 다시 부흥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나폴리 공수 듀오를 동시에 빼 오려고 한다.
김민재와 빅터 오시멘이 동시에 올드 트래퍼드에서 뛰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나폴리 지역지 투토 나폴리는 지난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공영 방송 라이 기자 치로 베네라토의 발언을 인용해 나폴리 공격수 빅터 오시멘이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4개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기자는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나폴리 회장은 구단의 요구와 오시멘의 야망 사이의 합의점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며 "그는 하파엘 레앙(AC밀란)과 함께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 가장 많이 이적 요청을 받을 스트라이커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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