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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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동생 에블린과 현실자매 케미…"너무한다 정말"

기사입력 2023.03.06 20:02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소미가 동생 에블린과 자매 케미를 선보였다.

전소미는 6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오늘도 사이좋은 현실 자매'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는 집에서 컵라면을 먹던 중 에블린이 귀가하자 인사를 건넸다.



그는 "마마(MAMA) 봤어?"라고 물었고, 에블린은 "아니"라고 답했다.

이에 전소미는 "마마 안 봤어?"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에블린은 "몇 시에 했는데?"라고 되물었다. 전소미는 "야, 어제 저녁 6시. 왜 마마를 안 봐"라며 "너 너무한다 진짜. 언니 연습하는 거 다 봤으면서"라고 서운해했고, 에블린은 계속해서 "미안해"라고 반복해서 말했다.

결국 MAMA 재방송분을 보게 된 에블린은 "언니 진짜 예쁘다"라고 말했지만, 계속해서 서운함을 내비친 전소미에게 끊임없이 사과해야했다. 영상 끝무렵에는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어보인 에블린의 모습이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블린 진짜 많이 컸네", "귀엽다 둘 다ㅋㅋㅋ", "너무 귀여워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전소미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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