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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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혜림, 한복 입은 子 돌잔치 현장 공개…"전통 느낌 살리려고"

기사입력 2023.03.03 16:10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아들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혜림은 3일 오후 "돌잔치 저희는 전통적인 한옥과 한복 느낌으로 하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아들 시우 군과 함께 한복 차림으로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의 남편이자 시우 군의 아빠인 신민철도 멋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방송인 김경화는 "화보다♥♥♥♥♥"라는 댓글로 감탄으 표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2020년 6살 연상의 신민철과 결혼해 지난해 아들 시우 군을 얻었다.

사진= 우혜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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