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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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산다라박→지숙과 특급 모임…김호영 "게스트 가야겠네"

기사입력 2023.01.12 16:59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안현모가 지인들과 함께한 시간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12일 오후 "이렇게 계속 다같이 뭉칠수 있다는 귀한 축복 고장난 사람처럼 몇번이나 눈물을 뿜으며 웃었는지 나는 영원히 너희들의 바보언니 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김나희, 오영주, 산다라박, 지숙, 윤소휘 등과 함께 냉장고 바지를 입고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예상치 못한 이들의 조합에 김호영은 "아니~~다라, 지숙이.. 나 저기 게스트 한번 가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낸 산다라박은 "정말 즐겁고 재밋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다음은 누구집인가요~ ㅎㅎ"라고 말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안현모는 통역사로 활동 중이며, 2017년 라이머와 결혼했다.

사진= 안현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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