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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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이게 다 얼마…명품 G사→D사 쇼핑 플렉스

기사입력 2022.12.16 17:18 / 기사수정 2022.12.16 17:18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박준금이 명품 플렉스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박준금의 유튜브 채널 '매거진준금'에는 '안젤리나 FLEX! 2022 마지막 쇼핑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준금은 "안젤리나가 지름신이 왔다"며 언박싱을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준금은 "문득 든 생각이 스케줄 나가려고 하는데 신발을 딱 신으려고 하는 순간 누굴 위해 열심히 사나 싶었다. 그래서 '인생 뭐 있어? 플렉스한번 해보자' 했다"고 전했다.

이어 " 그래서 신상 언박싱을 해보겠다. 몇 개는 마음이 급해서 한두 개는 입어봤다. 그래도 여러분과 열어본다는 의미로 깨끗하게 다시 넣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박준금은 명품 브랜드 G사와 스포츠 브랜드 A사가 컬래버레이션 한 트레이닝복 바지를 소개했다.



그는 "바지를 구입했는데 콜라보 한 제품이다. 제가 G사 옷 중에 삼색선 있는걸 좋아한다. 멀리서 봐도 알 수 있다"며 "요즘은 정장에 정장 입는 것 보다는 재킷에 이런 바지정도 입어주면 훨씬 캐주얼, 엣지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싼 G사를 트레이닝복을 운동할때 입겠냐"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비싸냐"고 묻자 박준금은 "조금 비싸고 가격이 사악하다. 그런데 오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그냥 샀다"고 밝혔다. 이어 "안젤리나가 말씀드리는 게 '블링블링하지 않은 게 인생인가 빛나야 인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카디건을 소개하며 "블링 블링한 카디건이 나왔다. 이게 아무 데나 다 잘어울린다"고 말했다. 또 "이 옷을 입으면 굳이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이것 하나로 포인트가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외에도 박준금은 명품 V사 코트, D사 재킷, L사 코트 등을 소개하며 언박싱을 이어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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