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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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솔 '살려야 한다'[포토]

기사입력 2022.11.25 20:30

김다솔


(엑스포츠뉴스 인천, 고아라 기자) 25일 오후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시즌 V-리그'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흥국생명 김다솔이 디그를 시도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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