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1:58
연예

'재혼+임신' 이재은, 출산 위해 입원+셀카 찍는 여유 "살짝 무서워"

기사입력 2022.11.21 10:17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재은이 출산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재은은 21일 "이제 분만하러 고고싱! 준비 과정이 기네요. 그래도 10달을 꼬박 품고 있다 막상 세상 밖에 나온다 하니.. 왠지 모를 이 시원섭섭함은 뭘까요? 아무쪼록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길. 기도하며 빠샤! 힘내자! 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은은 출산을 앞두고 병원을 찾은 모습. 병원복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인증샷을 남기는 여유로운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이재은은 "근데 아닌 게 아니라 살짝 무섭습니다. 히잉~ 휴~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심경을 전하며 "노산맘. 광주댁. 출산그램. 출산기. 생애 최고의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재은은 지난 4월 재혼 소식과 함께 임신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다.

사진 = 이재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