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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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 한글 포스팅으로 팬서비스…"좋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기사입력 2022.10.10 17:54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홍콩 출신 배우 양조위가 국내 팬들에게 한국어로 인사를 전했다.

양조위는 10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좋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한국 관객 여러분들께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조위는 팬들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많은 관객들과 함께한 그의 인증샷에 국내 팬들은 한국에 계속 있어달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62년생으로 만 60세인 양조위는 1982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 출연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지난 5일 아내 유가령과 방한한 그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으며, 특별 프로그램 '양조위의 화양연화'로 관객들과 만났다.

사진= 양조위 소셜미디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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