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27 17:3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을 비롯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아시아 국가들도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AFC(아시아축구연맹)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아시아 출전국들의 마지막 평가전을 소개했다. 아시아는 개최국 카타르를 포함해 한국,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 일본, 호주가 출전한다.
AFC는 27일 오후 8시에 열리는 한국과 카메룬의 경기를 가장 먼저 소개했다. AFC는 우선 코스타리카전에 대해 "한국은 2-2 무승부를 위해 늦은 시간 손흥민의 골이 필요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카메룬전에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결과를 기대하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카메룬은 우즈베키스탄에게 0-2로 패했고 벤투 감독은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 될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이 인상을 남길 기회를 갖길 바라고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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