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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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Proof', 美 '빌보드 200' 14주 연속 차트인

기사입력 2022.09.21 07:24 / 기사수정 2022.09.21 07:2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지속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Proof'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90위를 차지하며 14주 연속 차트인했다. 

또 'Proof'의 타이틀곡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5위로 재진입했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여러 곡을 올렸다.

'글로벌 200'에서 'Dynamite'가 124위, 'My Universe'가 132위, 'Butter'가 196위에 올랐고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My Universe'가 83위, 'Dynamite'가 92위, 'Butter'가 134위에 자리했다.

방탄소년단은 개별 활동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갔다. 

정국과 찰리 푸스의 협업곡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는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41위로 12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 곡은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13위, '팝 에어플레이' 14위, '라디오 송' 30위, '디지털 송 세일즈' 32위, '글로벌'(미국 제외)' 33위, '캐나다 핫 100' 34위, '글로벌 200' 37위 등 다수의 차트에 랭크됐다.

한편 멤버 진, 지민, 뷔, 정국과 베니 블랑코, 스눕독의 협업곡 'Bad Decisions'는 ‘팝 에어플레이’ 27위, '글로벌'(미국 제외) 108위, '글로벌 200' 117위에 안착했다. RM이 피처링에 참여한 바밍 타이거의 '섹시느낌 (feat. RM of BTS)'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9위를 차지했다.

사진 = 빅히트 뮤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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