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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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7년 전에도 화사한 미모…최희서→한지은도 감탄한 '똑같우이'

기사입력 2022.08.23 17:04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천우희가 과거 사진을 통해 추억 여행을 떠났다.

천우희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전 오늘. 해어화 3년전 오늘. 멜로가 체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7년 전 영화 '해어화'를 촬영할 당시 그가 찍은 셀카였다. 이어진 사진은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촬영할 당시 찍은 사진이었다.



세월이 많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최희서는 "똑같우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외에 이설, 이열음, 한지은 등 다수의 배우들이 댓글을 남기며 그의 미모에 취했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5세인 천우희는 2004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올 초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와 '앵커'를 통해 관객과 만났으며, 현재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천우희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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