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7:42
스포츠

박해민 '친정팀 울리는 수비'[포토]

기사입력 2022.08.16 21:23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2사 1,3루 LG 박해민이 삼성 김성윤의 플라이 타구를 처리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