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09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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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휘집 '호수비에 웃음이 절로'[포토]

기사입력 2022.08.05 19:49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2사 키움 유격수 김휘집이 LG 홍창기의 내야 땅볼을 호수비로 처리한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미소짓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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