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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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1년 열애끝 10월 결혼…상대 누군가 보니

기사입력 2022.08.04 09:46 / 기사수정 2022.08.04 10:21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결혼을 발표했다.

4일 고우리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 측은 "고우리 씨가 오는 10월 3일 연인 A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 A씨는 알려진 대로 고우리 씨의 다섯 살 연상으로 현재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 대한 애정과 두터운 신뢰를 확인해 왔다. 연인으로 함께 하는 시간동안 서로를 의지해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열릴 예정이며, 스몰 웨딩 방식으로 가족과 가까운 지인 50여명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로써 고우리는 레인보우 멤버들 중 지숙에 이어 두 번째로 결혼하게 됐다. 앞서 지난 6월 열애설이 났던 그는 지숙의 결혼식 당시 부케를 받았던 사실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4세인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2012년부터 배우로서도 활동 범위를 넓히며 멀티 엔터테이너로 활동했다.

사진= 이미지나인컴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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