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02 15:3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2종 보통 면허를 딴 이유를 밝혔다.
지난달 30일 침착맨 유튜브 채널에는 '마지막장 '코리안좀비' 정찬성 편'이라는 제목의 '침펄인물사전' 마지막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찬성은 자신의 프로필에 있는 직업란에 '이종 격투기 선수'라고 적힌 걸 보고 "종합 격투기 선수로 바꿔달라"고 요청했다. 과거 다를 이(異) 자를 써서 '이종격투기'라고 표현하던게 이제는 종합격투기로 표현이 변경되었기 때문.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